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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최준철

안녕하세요? 협회원 여러분

제7대 아리랑국제방송 기술인협회장 최 준철입니다

지금 현재 방송기술 환경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읍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협회원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까 같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협회원 여러분의 미래설계를 위해서는 자기개발만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방송 신기술 습득과 자신만의 비밀병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협회가 열심히 지원 하겠습니다

앞으로 아리랑국제방송 기술인협회 사업을 하면서 제일 중요시 하는 부분은 협회원 각자의 위치에서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리랑국제방송 기술인협회의 발전을 위해선 선후배님의 많은 노력과 조언을 필요로 합니다. 함께해 주십시요
감사 합니다.

제7기 아라랑국제방송 기술인협회장